“과학연구는 대식세포나 식세포와 같이 무정부주의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 과학연구가 가능할 때는 그 위족을 확장시켜 움직이고, 장애물을 만나게 될 때는 다른 길을 찾아나간다. 이러한 카오스적인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지식은 식세포처럼 결국은 항상 앞으로 나아간다.” <분자생물학: 실험과 사유의 역사 19장 p3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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