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시작이다

사람이 죽었다. 모든 폭동의 시작은 언제나 죽음이었다. 역사공부가 부족한 명박에게 이 죽음은 엄청난 참사로 돌아올 듯 싶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다시 움직인다. 삼세번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의 한 사람이라도 죽는 순간 명박은 끝이다.

3 thoughts on “자 시작이다

  1. 첫 날 기억이 나는군요. 서울역에서 차벽을 형성하려고 하던데, 시위대가 서쪽을 파고들어 차벽 구축을 막고 돌파했었던.. 어 영감이 퇴임하시니 이놈들 기강이 해이해 진 모양입니다.

  2. 다만 아쉬운 점은 블로거주인님이 너무 감정적인 것이라는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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