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없다. 그러나 과학이 어느 정도의 지침을 제공하고 특정한 가설을 제외시킬 수는 있다. 과학의 추구에 관여하는 것은 우리가 실수를 덜 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이것은 일종의 도박이다. 프랑수아 제이콥” 이 정도면 나를 만족시키기엔 충분하다. 존 벡위드”.

내게도 그렇다.

2 thoughts on “제이콥, 벡위드, 나

  1. 벡위드의 ‘과학과 사회운동 사이에서’를 읽었는데, 작금의 한국 사회에서는 과학자가 그렇게 사는데 너무 큰 용기와 희생이 필요할 듯해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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