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 Jae Kim in 급진적 생물학자 (2008-2011), 아카이브 (2002-2013) | 2011/06/14 투쟁 거창한 투쟁인 것도 아니다. 이 긴 외로움과의 싸움에서 내가 나를 이길 수 있을지, 그걸 잘 모르겠다. 욕심을 내려놓을 때가 다가오는 것 같다. 모든 걸 내려놓아야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길 바란다.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Views: 685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Revolt Science via heterosis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 입력… 구독 Woo Jae Kim Published 20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