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의 실험실: 재현되지 않은 실로시빈에서 파리방의 같은 먹이를 생각하다

TL;DR 초파리 행동실험을 하는 연구실에는 저마다의 먹이 레시피가 있다. 옥수숫가루와 효모, 설탕과 한천의 비율, 끓이는 시간, 바이알에 붓는 양. 같은 계통의 파리를 다른 연구실에서 받아 왔는데 행동이 미묘하게 다르다면, 우리가 가장 먼저 의심하는 것은 유전자가 아니라 먹이와 온도와 습도다. 11월 6일 신경과학 매체 The Transmitter의 뉴스레터에서 짧은 소식 하나를 읽었다. 다섯 연구실이 함께 생쥐에서 실로시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