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 듣고 이해하면 된다. (조승우 버전을 홍광호 버전으로 바꾼다. 홍광호가 훨씬 잘하는 것 같다.아다시피 어차피 예술은 주관이다)
Nihil humani a me alienum 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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