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할머니가 오늘 내 손을 붙잡더니 보여줄 게 있다며 컴퓨터 앞으로 데려가 보여준 그림이다. 아는 사람만 알고, 보고, 그리고 쓴 웃음을 지을 그런 그림이다.
Nihil humani a me alienum 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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